ux1 책 리뷰 : 데이터 삽질 끝에 UX가 보였다 [YES24에서 제공 받은 '리뷰어클럽' 도서 리뷰 입니다]리뷰 나는 웹 개발자다.좋게 말하면 풀스택 개발자고, 조금 나쁘게 얘기하면 잡다한거 다 하는 잡식성 개발자이다.애초에 이것저것 다 찍어먹어보고 해보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잘 맞는다고 생각한다.그래서 그런지 디자인에 관심이 많다.이 책이 끌렸던 것도 그래서일지 모른다. 내가 배우고 싶은것과 경험이 쌓이지 않으면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것 사이의 괴리감, 내 마음을 보기라도 한 듯 생각이 띠지에 쓰여있었다. '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빡쳐서 쓴 책' 지난번 회사에 다닐때는 전부 다 했어야 했다. 분석설계개발유지보수 전부 다~ 해달라는건 다 해줬다. 근데 문제는 해달라고 요구하는 사람도 나도 마케팅이나 디자인은 처음이었다는 것이.. 2025. 8. 16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