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review/DEV

책 리뷰 : Do it! 첫 코딩

by ㅇㄱㅈㄱ 2024. 2. 2.
728x90
반응형

[이지스 퍼블리싱 서평 이벤트 당첨 도서 리뷰입니다]


요약

- 상당히 매력적인 입문서(쉽고 친절한 설명)

- 많은 삽화(그림, 사진)와 팁 등으로 지루하지 않은 구성

- 문제풀이 등 실습 구성


두둥 -!

오늘의 리뷰는

이지스퍼블리싱에서 새로나온 따끈따끈한 초심자 서적

[Do it! 첫 코딩]

 

Do it 시리즈를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그럴까?

처음 이 책을 딱 봤을때는 뭔가 유아용으로...

좀 더 쉽게 만든건가? 싶었다.

 

최근에 코딩테스트를 보며 문제를 다 풀지 못하며

연이은 실패를 겪고 기초의 중요성...

알고리즘의 중요성을 느낀 내겐 좀 뭐랄까

"한번 쉬어가쇼!"

하는 느낌으로 다가왔다.

 

이책은 앞부분 조금 읽다보니 정독을 하고싶어서

다른 책들처럼 쭉 한번 겉핥기식으로 보는게 아니라

시간을 들여 쭈우욱 보고있다.

 

이게 무슨 소리냐면

'아주 쉽게 접근할수 있다'는것이다.

 

서평 이벤트를 페이스북에서 신청할 때 이지스퍼블리싱 관리자님이 남긴 글이 있었다.

 

무슨 느낌인지 알겠는가?

그렇다면 이제 왜 추천하는가를 보자.

 

1. 아주아주 쉽게 풀어쓴 단어들이 그림으로 정리되어있다.

위 그림은 '컴퓨터가 어떻게 대화하는가?' 에 대한 그림이다.

0,1 로만 대화하는 컴퓨터가 어떻게 인간과 의사소통 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건데...

딱 봐고 '와...' 했다.

 

 

2. 자주쓰이는 단어 풀이와 팁들

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bit와 byte에 대한 표현

'왜 bit랑 byte라고 불리는지 아는가?' 라고 물어보면

바로 답할수 있는사람이 얼마나 될까?

 

프로그래밍 혹은 코딩에만 집중하지 않고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

자주 쓰이는 단어풀이와 팁, 상식등을 수록해서 읽는이가 지치지 않도록 하고있다.

 

 

3. 상당히 많은 그림 & 사진들...!

10여년 전에 자주봤던 인코딩 문제...!

처음 프로그래밍을 접한 사람들이라면...

'흰것은 종이요 검은것은 글씨일진데... 왜 읽지 못하니?'

같은 느낌을 받은적이 있을것이다.

 

정말 초심자를 위한다는게 느껴졌던것은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

그 설명에 대한 사진 & 그림이 들어간다는 것이다.

 

편집자분들은 얼마나 힘드셨을까 상상이 가지 않는다...

 

 

4. 마지막으로 빠지지 않는 문제풀이

실전에서 프로그래밍을 접하면서

가장 중요한것은 이론을 실전으로 옮기는것 이라고 생각한다.

딱 해당 단원에서 배웠던것들에 대한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몸으로, 머리로 익히는 시간!

 

 

책의 첫 장을 넘기면 이런말이 있다.

"코딩이 이렇게 쉬운 거였어?"

 

음...

이 말에는 동의하지 못한다.

하지만 처음부터 모든것을 배우겠다!! 가 아닌

처음부터 흥미와 재미를 붙이고 끝까지 가고싶다 라는 생각이 있다면

 

이 책을 입문서 혹은 심심할때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한다.

728x90
반응형

댓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