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빛미디어 '나는 리뷰어다' 2020년 06월 이벤트 도서 리뷰입니다]
요약
- 초보자, 주니어, 중급 개발자 누구든 환영합니다 멋진 입문서이자 든든한 개발서적!!
- 개발자들 사이에서 자주 쓰이면서 책에서 언급되는 단어에 대한 쉬운 설명!
- 자바와의 비교를 통해 왜 코틀린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지에 대해 설명!
- 그냥 코드만 보고 설명만 하는 서적은 가라~ '왜' 이렇게 실행되는지에 대한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!
아직 사회생활 얼마 안한
주니어 개발자 이지만...
매번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이나
성공한 어린 친구들 보면
넘모 배가 아프당(응?)
은 장난이고...
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.
이번에는 작년 말에 시도했던
안드로이드 + Firebase 메시징(FCM)이 생각나서
이 책을 보고 싶었는데, 운이 좋게도 이번달 서평 도서로 받게 되었다!
바로바로
'이것이 안드로이드 with 코틀린'

당시 FCM을 활용할 때
이왕 해보는거 코틀린을 활용해서 해볼까? 하다가
제대로 된 듀토리얼이나 지식없이는 힘들겠다 싶어서 포기했던 기억이 있다.
(자바나 열심히 하자고 생각하게 만들었던...)
아직 책이 두꺼워서 다 보진 못했지만...
앞부분을 조금만 보더라도 얼마나 멋진 책인지 알 수 있다.
일단 이 책은 정말 '쉽다'
초보들을 겨냥하면서도
코드와 화면 설명 중간중간에
라이프 사이클이 왜 이렇게 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한다.
액티비티는 왜 이런식으로 쌓이는지,
왜 여기서 이런일이 일어나는지
'넌 다 알지?' 라고 묻는듯한 책들과는 달리
친절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준다.


그리고 놀라운것은
다짜고짜 '설치를 이렇게 이렇게 해야합니다.' 하면서
설치 이미지를 보여주는것과는 달리
독자의 흥미를 끌만한
어떻게 스마트폰에서 앱이 실행되는지,
빌드나 컴파일이 무슨뜻인지,
더 나아가서 개발자가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어떻게 디버깅을 해야하는지
등을 설명한다.
와 살다살다 디버깅 어떻게 하라고
친절하게 설명하는 서적을 볼 줄이야...
(라떼는 말야... 선배들 어깨 넘어로 디버깅 툴 배우고... 꿍시렁...)
물론 이 서적도 간단한 용어 설명과 서론을 끝내면 프로그램 설치 과정을 알려준다.

'오프라인에서 진행했던 강의 내용을 다듬어 정리한 것'
책을 쓰는 사람들을 옆에서 지켜보면
'이건 다 알겠지' 하면서 어려운 핵심 내용만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는 파와
'이건 이렇게하면 쉽게 알아듣겠지?' 하면서 어려울 것 같은 내용을 쉽게 펼쳐 내는 파가
있었다.
둘 다 장점과 단점은 있겠지만...
새로운 것을 접한다는 가정하에 당연히 후자가 좋을 수 밖에 없다.
이 책은 초보자도 환영하고,
어느정도 알고 있지만 왜 그런지는 알 수 없던
평범한 개발자들도 환영하고 있다.





부족한점을 유튜브로 채우고,
실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앱을 올려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!

가장 멋진것은 눈에 확 들어오는 '비교' 가 아니겠는가?
기존에 안드로이드에서 쓰이던 자바를 왜 코틀린이 대체했는지
한장의 사진으로 알 수 있게 해준다.
이렇게 친절한 강의를 눈으로 보고 직접 실행해보며
안드로이드, 더 나아가 프로그래밍 전반에 대한 이해력을 높힐 수 있을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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