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제이펍에서 IT전문서 리뷰어 이벤트 진행을 위해 제공 받은 도서 리뷰입니다]
"이보다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?"
이 책의 초반부를 읽으면서 느낀 생각이다.
쉽다 쉽다 말만 많은 책들이 널리고 널렸지만
역시 가장 기본이 되면서 쉬운건 '교과서' 인 것일까?
오늘은
홀로 웹 개발을 하면서 어렵게만 느껴졌던 분야,
DNS(Domain Name System)에 대해
정말정말정말x100
쉽게 설명해준 멋진 서적(교과서?),

'DNS 실전 교과서'에 대해 리뷰한다.
- 서적 요약 및 정리
1. 약 330p, 기초 / 실전 / 응용 세가지 큰 단락으로 구성
2. DNS가 만들어진 배경부터 DNS가 무엇인지, 어디에 사용되는지,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 등 하나하나씩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챕터별로 구성(앞에서부터 내용이 이어지는 방식)
3. 내용이 이어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예제를 설명할 때도 단계별로 이어가서 이해하기 쉬움
4. 예제나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끔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처음보는 사람도 잘 따라갈 수 있음
5. 중간중간 COLUMN이라는 제목으로 궁금할만한 이야기와 어떤 문제에 대한 해석들이 나와있음


6. 각 장 시작 전 이 장의 키워드가 뭔지 알려주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집중해서 보거나 별도로 궁금한 사항을 찾아볼 수 있음

7. DNS에 대한 설명, 설정방법 뿐 아니라 DNS를 활용할 때 필요한 사항이나 점검 사항들도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DNS 관련 문제나 공격에 대해 지식을 얻고 대비할 수 있음




8. 응용편에서는 운용 노하우에 대한 내용으로, 말그대로 운영 팁들이 들어있음
- 여담
1. 평소에 도메인 네임 그러다가 도메인 이름... 이라고 부르니까 조금 어색하다.
2. DNS가 Domain Name Service라고 알고 있었는데 System이었다니 조금 충격
3. 기초 부분까진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, 실전편부터 한번보면 따라가기 벅찰 수 있을 듯...
4. 1번에서도 말했지만 우리가 그동안 쉽게 들어왔던 야매(?) 용어들이 아닌 정식으로 사용되고 있는 용어들이 나오기 때문에 잘 안읽힐수도 있을듯...
5. DNS를 모르더라도 DNS를 활용할 순 있지만 한번쯤은 이게 뭔지, 어떻게 활용하는지 보고 이해하면 더 쉽고 간단하게 활용할 수 있을것.
6. '교과서'를 잘 보진 못했지만 이런식으로 쉽고 알차게 구성된 교과서라면 다시 한번 학창시절로 돌아가는것도 좋을지도...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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